해외 제출 완벽 가이드
영문 증명서부터
아포스티유까지 한 번에
유학, 취업, 이민, 결혼 — 해외 기관에 가족관계증명서를 제출할 때
영문 발급인지, 번역공증인지, 아포스티유까지 필요한지 헷갈리죠?
2026년 기준으로 가장 정확하게 정리해 드립니다.
영문 가족관계증명서는 efamily(대법원 전자가족관계등록시스템)에서 무료로 발급됩니다.
단, 여권 영문명이 등록되어 있어야 하며 자녀 정보는 포함되지 않습니다.
"영문 증명서만 제출하면 되나요? 아니면 번역공증도 해야 하나요?"
제출 국가와 기관마다 요구하는 서류가 다릅니다.
어떤 경로로 준비해야 하는지 먼저 파악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아래에서 상황에 맞는 방법을 찾아보세요.
해외 제출, 어떤 방법이 맞을까?
대법원 efamily에서 바로 발급 가능. 여권 영문명 연동 방식으로 본인·부모·배우자 정보가 영문으로 기재됩니다. 헤이그 협약 가입국 제출 시 활용 가능하며, e-아포스티유도 온라인으로 함께 신청할 수 있습니다.
💡 가장 빠르고 간편 — 무료일부 국가·기관은 efamily 영문증명서 대신 국문 서류의 번역공증본을 요구합니다. 공증인 사무소 또는 번역공증 대행업체를 통해 진행하며, 비용과 시간이 추가됩니다.
💡 제출처에 efamily 영문증명서 인정 여부를 먼저 확인헤이그 협약 가입국 제출 시 아포스티유(apostille.go.kr에서 온라인 발급 가능), 미가입국 제출 시 외교부 영사확인이 필요합니다. 재외공관 방문이 필요한 경우도 있습니다.
💡 제출 국가가 협약 가입국인지 먼저 확인영문증명서에는 어떤 정보가 담기나요?
✓ 포함되는 정보
- 본인 성명(여권 영문명)
- 본인 성별·출생연월일·주민번호
- 본인 출생장소
- 부모 성명·성별·출생연월일·주민번호
- 현재 배우자 성명·성별·출생연월일·혼인일
✗ 포함되지 않는 정보
- 자녀 정보 (포함 불가)
- 이혼한 전 배우자 정보
- 등록기준지·본관 정보
- 과거 가족관계 변동 이력
- 형제자매 정보
🚨 영문증명서 발급 전 반드시 확인할 3가지
- 여권 영문명이 등록되어 있어야 합니다. 여권을 한 번도 발급받은 적이 없거나 영문명 정보가 없으면 온라인 발급이 제한됩니다. 이 경우 동사무소나 재외공관에 방문해야 합니다.
- 자녀 정보는 영문증명서에 표시되지 않습니다. 자녀의 정보까지 해외에 증명해야 한다면 국문 가족관계증명서 번역공증 방법을 선택해야 합니다.
- 제출처가 이 서류를 인정하는지 먼저 확인하세요. 일부 국가·기관은 efamily 영문증명서 대신 별도 번역공증본 또는 아포스티유를 요구합니다.
발급 방법별 수수료
무료
365일 24시간
PDF 저장 가능
1,000원
동주민센터·구청
신분증 지참
현지 화폐
국가별 수수료
공관별 상이
efamily 영문증명서 발급 단계별 방법
카카오·네이버·PASS 간편인증 또는 공동인증서로 로그인합니다.
상단 메뉴에서 증명서 발급을 클릭 후 영문증명서 탭을 선택합니다.
💡 일반 가족관계증명서 메뉴와 다릅니다 — 반드시 영문증명서 탭 선택제출처 요구에 따라 주민번호 공개 범위를 선택하고 출력 또는 PDF 저장합니다.
제출 국가가 헤이그 협약 가입국이면 외교부 e-아포스티유 포털에서 온라인으로 아포스티유를 바로 신청할 수 있습니다. 가족관계증명서 7종이 대상에 포함됩니다.
💡 온라인 신청 가능 — 재외공관 방문 불필요🌐 아포스티유(Apostille)란?
- 헤이그 협약 가입국(미국·유럽·호주 등) 사이에서 공문서의 공증을 상호 인정하는 국제 인증 제도입니다.
- 한국에서는 외교부 apostille.go.kr에서 온라인으로 신청 가능합니다 (e-아포스티유).
- 가족관계증명서, 기본증명서, 혼인관계증명서 등 7종의 가족관계등록부 서류가 e-아포스티유 발급 대상입니다.
- 헤이그 협약 미가입국(중국 등)은 아포스티유 대신 외교부 영사확인이 필요하며, 재외공관 방문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제출 국가별 필요 서류 비교
| 제출 국가·상황 | 필요 서류 | 아포스티유 |
|---|---|---|
| 미국·유럽·호주 등 헤이그 가입국 | 영문증명서 | 필요 (e-아포스티유) |
| 중국 (헤이그 미가입) | 국문 + 번역공증 | 불가 (영사확인 필요) |
| 일본 (헤이그 가입) | 영문증명서 또는 번역본 | 필요 (e-아포스티유) |
| 제출처가 별도 양식 요구 | 제출처 확인 후 결정 | 제출처 확인 필수 |
| 자녀 정보도 필요한 경우 | 국문 발급 후 번역공증 | 제출처에 따라 상이 |
영문 증명서가 필요하다면, 지금 바로 efamily에서 무료로 발급받으세요. 👇
자주 묻는 질문
Q. 영문 가족관계증명서에 자녀 이름이 나오지 않는데, 자녀 정보도 필요하면 어떻게 하나요?
efamily 영문증명서에는 자녀 정보가 표기되지 않습니다. 자녀까지 포함된 가족관계를 영문으로 증명해야 한다면, 국문 가족관계증명서를 발급받아 공증번역사 또는 번역공증 대행업체를 통해 번역공증하는 방법을 선택해야 합니다. 국문 발급 방법은 인터넷 발급 가이드 →에서 확인하세요.
Q. 여권이 없으면 영문 증명서를 발급받을 수 없나요?
온라인 발급은 여권 영문명 정보가 연동되어야 하므로, 여권이 없거나 영문명이 등록되지 않은 경우 온라인 발급이 제한됩니다. 이 경우 동주민센터 또는 재외공관을 방문하면 발급 가능하며, 영문명을 먼저 등록한 뒤에는 이후부터 온라인 발급이 가능합니다. 방문 발급 방법 확인하기 →
Q. 아포스티유와 영사확인, 어떻게 다른가요?
아포스티유는 헤이그 협약 가입국(미국·유럽·호주 등) 사이에서 통용되는 국제 공증 인증입니다. 중국처럼 협약 미가입국에 제출할 때는 아포스티유 대신 외교부 영사확인이 필요하며, 현지 대사관 인증이 추가로 요구될 수 있습니다. 제출 국가가 어디인지에 따라 필요 절차가 달라지므로 반드시 사전에 확인하세요. 자세한 절차 안내 →